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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오리』의 릴리아 작가가또 다시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립니다!“딩동!” 살금살금 웃기다가코끝이 찡해지는 그림책!-이루리 작가   눈이 옵니다. 하얀 눈 위를 누군가 열심히 걷고 있습니다. 작고 귀여운 오징어 ‘딩동’입니다. 하지만 ‘딩동’이 걷는 속도보다 눈이 내리는 속도가 더...

  • Book Name: 딩동
  • Author Name: 릴리아
  • Product Type: Unknown Type
  • Publish Date: 2021 / 05 /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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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오리』의 릴리아 작가가
또 다시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딩동!”

살금살금 웃기다가
코끝이 찡해지는 그림책!
-이루리 작가

 

눈이 옵니다. 하얀 눈 위를 누군가 열심히 걷고 있습니다. 작고 귀여운 오징어 ‘딩동’입니다. 하지만 ‘딩동’이 걷는 속도보다 눈이 내리는 속도가 더 빠릅니다. 결국 ‘딩동’은 눈 속에 파묻혀 잠들고 맙니다. 그런데 눈을 떠 보니 무시무시한 북극곰의 식탁 위입니다. 게다가 자신이 누워 있는 곳은 북극곰의 그릇입니다. 눈 앞에는 무서운 북극곰이 식탁에 엎드려 자고 있고요. 과연 ‘딩동’은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요?

 

누리과정 및 교과연계
•누리과정: 사회관계(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교과연계: 1학년 2학기 국어 / 2학년 1학기 국어
2학년 2학기 국어 / 1~2학년 통합교과

 

출판사 리뷰

 

작은 오징어 ‘딩동’과 커다란 북극곰 ‘푸푸’의 만남
딩동! 북극곰 ‘푸푸’의 집에 벨을 누르지도 않았는데, 오징어 ‘딩동’이 ‘푸푸’의 식탁 위에 있습니다. 게다가 ‘딩동’은 ‘푸푸’의 그릇에 담겨 있고, 북극곰 ‘푸푸’는 잠들어 있습니다. 이제 ‘딩동’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푸푸’는 정말 ‘딩동’을 잡아먹을 생각일까요?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 친해질 수 있을까?
‘딩동’은 아주 작은 오징어입니다. 반면 날카로운 손발톱과 뾰족한 이빨을 가진 북극곰‘푸푸’는 ‘딩동’의 눈에 괴물처럼 보입니다. 둘은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처음에는 ‘딩동’도 겁을 먹고 도망가려 합니다. 이토록 거대한 친구는 사귀어 본 적이 없었거든요. ‘푸푸’ 역시 한 손에 들어올 만큼 작은 친구는 만난 적이 없었습니다.

“못생긴 괴물처럼 보이는 오징어도 자세히 보면 사랑스럽습니다. 괴물처럼 보이는 북극곰도 자세히 보면 부드러운 솜사탕 같습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느끼는 순간, 누구나 친구가 됩니다.” _릴리아 작가

마침내 ‘딩동’은 오해를 풀고 ‘푸푸’의 따뜻한 진심을 받아들일까요? 외모가 다른 건 어쩔 수 없어도 진정한 마음은 통하기 마련입니다. 『딩동』은 서로의 진심만 느껴진다면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따뜻한 지혜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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